Pfarrkirche, 독일 아우라 안 데어 잘레에 있는 베네딕토회 수도원 단지
아우라 안 데어 잘레의 옛 수도원 교회 성 라우렌티우스는 중앙랑과 두 측랑을 갖춘 로마네스크 양식의 바실리카로, 동쪽 수도원 성가대석과 두 탑, 서쪽 트란셉트가 사라져 현재 길이는 약 30.8미터입니다. 세 개의 랑은 남아 있지만 반원 아치 창은 타원형과 평평한 인방 창으로 바뀌었고, 평평한 천장에는 스투코가 입혀져 내부는 바로크적 모습을 보입니다. 현재의 3층 북쪽 탑은 후기 고딕 양식으로 돔 지붕까지 약 36미터이며 첨두 아치의 음향 창을 갖추고 있습니다.
밤베르크의 오토 주교가 1108년경 옛 성터에 세운 아우라 수도원에는 히르자우에서 온 수도사들이 들어왔다. 초대 원장 에케하르트 폰 아우라는 프루톨프 폰 미헬스베르크의 세계 연대기를 이어 썼다. 1469년 부르스펠데 회에 가입한 후, 1525년 군중에 의해 파괴되었고 재건되었으나 1553년 변경백 전쟁 중 다시 파괴되었다. 1564년에 폐지되었다.
수도원 교회는 성 라우렌티우스에게 봉헌되었으며, 1730년에 제작된 주 제단에는 아퀼리누스, 부르카르트, 킬리아누스 성인상과 함께 그의 상이 놓여 있다. 아우라는 1668년에 본당으로 승격되었고, 수도원 교회는 1971년 6월 29일 마을 중심부의 새 건물이 그 역할을 이어받을 때까지 본당 교회로 쓰였다.
이 장소는 걸어서 둘러보기 쉽고, 다양한 건물과 구조물을 연결하는 분명한 길이 있습니다. 방문객은 이 단지가 기념물 보호 대상임을 알아야 하며, 일부 지역은 출입이 제한되거나 복원 작업을 위해 폐쇄될 수 있습니다.
이 수도원은 히르자우 수도원과 강한 연관을 유지하여 건축 양식과 종교 관행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관계는 지역 전역의 본원(母院) 모델을 따랐던 건물의 세부 사항과 배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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