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fahrtskirche Birnau am Bodensee, 독일 울딩겐뮐호펜에 있는 가톨릭 순례 교회.
비르나우 교회는 자렘 제국 수도원을 위해 페터 툼프가 지은 로코코 양식 순례 교회로, 누스도르프와 울딩엔뮐호펜 사이 보덴제 위에 서 있습니다. 호수 쪽 정면은 연분홍 바탕에 흰 피라스터를 두었고, 가파른 기와지붕의 긴 양쪽 날개가 청동 녹색 양파 돔과 십자가를 얹은 중앙 탑을 감쌉니다. 탑에는 아치창, 시계, 계단 입구 위 작은 발코니가 있으며, 포장된 테라스에는 별 모양 돌 상감이 있고 주변에 포도밭이 있습니다.
현재의 교회는 몇 킬로미터 떨어진 알트비르나우의 순례 예배당을 대체하여 지어졌으며, 1420년경의 기적의 성모상이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안젤름 2세 슈바프 수도원장이 페터 툼에게 건축을 맡겼고, 1747년 6월 11일에 주춧돌이 놓였으며 1750년 9월 21일에 봉헌되었습니다. 잘렘 수도원은 1804년에 세속화되어 교회가 폐쇄되었고, 1919년 베팅엔-메러라우의 시토회 수사들이 매입했으며, 1971년 바오로 6세가 소바실리카로 승격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모 승천(8월 15일)과 성모 방문(7월 2일)을 기념합니다. 잘츠카머구트에서 1420년경에 옮겨온 성모상인 '기적의 상'이 현재 내부 장식의 중심에 있습니다. 요제프 안톤 포이히트마이어가 만든 벌집을 든 푸토 '호니히슐레커'는 성 베르나르트 측면 제단에 있습니다.
교회는 매일 개방되어 있으며, 방문객은 본당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제단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미사 시간을 피해 방문하면 혼잡과 방해를 피하고 더 조용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교회 내부에는 벌집을 들고 있는 조각된 천사상 '꿀 핥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크 장식의 드물고 장난기 어린 세부 요소입니다. 이 작은 조각은 숨겨진 예술적 세부 사항을 발견하는 것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자주 사랑받는 발견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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