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phäre Potsdam, 독일 포츠담에 있는 온실
생물권 포츠담은 폴크스파르크 포츠담에 있는 7,000제곱미터 규모의 실내 열대 식물원으로, 베를린 건축사무소 바르코 라이빙거가 설계했다. 약 350종, 약 2만 그루의 열대 식물을 보유하며 야자수 숲, 맹그로브 늪, 두 개의 호수와 폭포가 있고 나무는 높이 14미터에 이른다.
비오스페레 포츠담은 2001년 연방정원박람회를 위해 정비된 보른슈테트 펠트의 옛 군사 부지에 세워졌으며, 설계는 베를린 건축사무소 바르코우 라이빙거가 맡았다. 건설비는 2,900만 유로였고 그중 2,150만 유로는 2016년까지 관광 시설로 사용한다는 조건의 주(州) 지원금이었다. 2016년 시는 2017년 11월 30일 폐관을 계획했으나 2017년 4월 방침을 바꿔 20년간 운영할 민간 사업자를 찾았다.
비오스페레 포츠담은 과거 군사 용지였던 보른슈테터 펠트에 2001년 연방정원박람회를 위해 문을 열었다. 2009년 5월 개관한 나비관은 2016년 백만 번째 방문객을 맞았다.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저녁 행사는 주로 겨울에 열리며, 어린이 단체는 보물찾기나 정글 모험을 예약할 수 있다.
이 시설은 포츠담의 폴크스파르크 안 게오르크-헤르만-알레 99번지, 상수시 공원과 노이어 가르텐 사이에 있습니다. 매일 문을 열며 입장료가 있습니다. 7,000제곱미터 내부는 흙과 물, 공기를 설계 요소로 삼아 여러 층으로 꾸며졌고 야자수 숲, 맹그로브 늪, 두 개의 호수를 지나며 둘러봅니다.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저녁 행사는 주로 겨울철에 열리며, 단체는 보물찾기나 정글 모험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최대 14미터까지 자라는 나무들이 있어 방문객에게 실제 열대 우림의 깊이감을 줍니다. 이 높이는 희귀한 난초와 착생식물이 자연스러운 형태로 번성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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