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next-Arena,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빙상 링크와 구기 코트를 갖춘 스포츠 경기장
Joynext-Arena는 드레스덴의 다목적 경기장으로, 1층에 있는 아이스 아레나는 60m×30m 규모이며 2개 층의 관중석에 4,552석을 갖추고 있다. 이와 직각으로 훈련용 아이스 링크가 놓이고, 그 위층에는 3면의 구기 경기장이, 야외에는 333m 스피드스케이팅 트랙이 있다. 시공은 바우첸의 건설회사 헨치케 바우가 맡았다.
1969년 피셰너 알레에 지어진 옛 아이스홀은 2002년 엘베강 홍수로 크게 손상되었고 오스트라게헤게의 홍수 배수로 흐름도 막았다. 이에 드레스덴시는 홍수 구호 기금, 작센주 스포츠 지원금, 시 자체 자금으로 배수로 밖에 대체 시설을 지었고, 바우첸의 헨치케 바우가 2005년 5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약 2,970만 유로를 들여 건설했다. 첫 경기는 2007년 8월 15일에 열렸고, 단지 전체의 공식 개장은 2007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었다.
이 경기장은 드레스덴 아이슬뢰벤 아이스하키 팀의 홈 구장으로, 지역 및 국제 대회에서 많은 관중을 끌어모읍니다. 방문객들은 이 도시의 중심 모임 장소에서 아이스하키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열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은 엘베강 범람로 밖의 피셰너 알레에 있으며, 아레나는 1층을 차지하고 훈련용 링크는 그와 직각으로 놓여 있습니다. 그 위층에는 3면의 구기 경기장이 있고, 야외 333미터 스피드스케이팅 트랙은 터널로 연결됩니다. 빙상 시즌에는 약 5,000제곱미터의 얼음에서 매일 일반인 스케이팅이 가능하며 야외 트랙도 개방됩니다. 내부에는 키오스크 10곳과 스포츠바를 갖춘 레스토랑 "Auszeit"가 있습니다.
새 아이스 아레나의 첫 경기는 2007년 8월 15일 포 포인츠 컵에서 열렸고, 아이스베렌 베를린과 HC 에네르기 카를로비 바리는 3:3으로 비겼으며 국가대표 공격수 플로리안 부슈가 아레나의 첫 골을 넣었다. 전체 단지의 공식 개장은 2007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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