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nsteiggarten Oberhof, 오버호프에 있는 고산 식물원
렌슈타이크가르텐 오버호프는 오버호프 인근 판탈스코프프 능선 해발 868미터에 자리한 7헥타르의 산악 식물원으로, 옛 채석장 부지를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유럽, 아시아, 남북아메리카, 뉴질랜드, 북극권 산지에서 모은 약 4,000종을 재배하며 용담, 앵초, 에델바이스, 알펜로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정원은 1970년에 옛 채석장 부지에 문화 연맹과 예나 대학의 협력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초기 식물 컬렉션은 예나의 식물원에서 왔습니다.
이 정원에는 튀링겐 허브 전용 구역이 있으며, 이 지역 풍경의 일부로 오랫동안 자라온 지역 식물 종들이 자랍니다. 방문객들은 이 식물들이 독일 중부의 자연 유산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정원은 따뜻한 달에는 매일 개장하며, 가이드 투어와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지형이 다양하고 여러 식물 구역을 지나는 길이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해발 868미터의 판팔스코프프 정상은 튀링겐 숲에서 모터 없이, 낙상 위험도 크지 않게 오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봉우리입니다. 1992년부터 2005년까지 조경 정원사로 전직 훈련 중인 사람들이 계단 없는 순환로를 만들었고, 마지막 구간은 2005년에 개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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