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ter am Kurfürstendamm, 독일 베를린 샤를로텐부르크빌머스도르프 구에 있는 극장.
쿠르퓌르스텐담 극장은 베를린 샤를로텐부르크빌머스도르프 구의 쿠르퓌르스텐담, 쿠담카레 안에 있던 사설 극장이다. 오스카 카우프만이 베를린 제체시온의 옛 공간을 극장으로 개조해 1921년에 문을 열었다. 거울 재질의 간판에는 THEATER AM KURFÜRSTEN이라는 글자가 있었고, 안으로 들어간 입구 양쪽에는 어둡고 매끈한 기둥이 서 있었다. 객석은 붉은 천으로 덮인 좌석이 층층이 놓였고, 벽은 베이지색 패널에 붉은 홈이 들어가 있었다. 건물은 2018년에 철거되었다.
극장은 1921년 10월에 문을 열었으며, 처음에는 오페레타와 레뷰 극장으로 인기 있는 작품을 공연했습니다. 1943년 폭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후, 전후에 재건되었고 나중에 연극 극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름은 2018년 철거 전까지 극장이 자리했던 대로 쿠르퓌르스텐담에서 비롯되었다. 1921년 언론은 객석을 ‘무어풍 로코코’로 묘사했고, 체자어 클라인의 천장화와 모자이크를 전했다. 사설 극장으로 1933년부터 1942년까지 한스 뵐퍼가, 이후 그의 아들 위르겐과 손자 마르틴이 운영했다.
극장은 더 이상 쿠르퓌르스텐담에 있지 않다. 쿠담 카레 건물은 2018년에 철거되었다. 코메디 암 쿠르퓌르스텐담 극단은 그해 샤일러 극장으로 옮겼고, 2023년 3월부터 2025년 5월까지 포츠다머 플라츠 극장에서 공연했으며, 2025년 6월부터는 새 극장이 완공될 때까지 라이니켄도르프의 에른스트 로이터 잘을 사용한다.
브레히트와 바일의 '마하고니시의 흥망' 베를린 초연은 1930년이 아니라 막스 라인하르트가 극장을 다시 연 1931년 직후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같은 무대에서는 1932년 에두아르트 퀴네케의 오페레타 'Glückliche Reise'가 리치 발트뮐러의 노래로 세계 초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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