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esmuseum Mainz, 독일 마인츠의 미술관
란데스무제움 마인츠는 그로세 블라이헤 거리의 옛 선제후 마구간을 사용하며, 지붕 위의 거대한 황금 말 조각 때문에 '황금 말 병영'으로 불리는 건물입니다. 소장품은 기원전 23,000년의 비너스상과 로마 시대 석조 기념물에서 피카소와 막스 슬레보크트의 회화까지 아우릅니다.
1803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마인츠시에 그림 36점을 기증해 화랑이 세워졌고, 교회 제단화와 로마 시대 석조 기념물이 함께 전시되었다. 19세기 동안 소장품은 늘어나 시립 판화실을 통합했고, 1903년에는 아돌프 라스케가 약 1만 3000점의 판화와 소묘를 기증했다. 1937년 고대 박물관이 그로세 브라이헤의 옛 선제후 마구간으로 이전했고, 1967년 주가 고대 박물관, 회화관, 판화 소장품을 통합해 미텔라인 주립 박물관으로 만들었으며 1986년 라인란트팔츠 주립 마인츠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건물은 지붕 위의 거대한 황금 말 조각 때문에 '황금 말 병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이 이름은 19세기에 병영으로 쓰인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2014년 새로 꾸민 안뜰에서는 현대 조각이 교체 전시되고, 특별전 때는 미술 교육 행사 장소로도 쓰입니다.
이 박물관은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이나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개관 시간은 요일에 따라 다르므로 방문 전에 현재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건물은 그로세 브라이헤 거리의 옛 선제후 마구간(마르슈탈)으로, 지붕 위의 실물보다 큰 황금 말 조각 때문에 '황금 말 병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19세기에는 병영으로 쓰였고 박물관은 1937년에야 들어왔다. 소장품은 미리 대피시켜 두었기에 제2차 세계대전을 견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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