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ine Bridge, 독일과 프랑스의 켈과 스트라스부르를 잇는 철도 다리
켈 철도교는 켈과 스트라스부르를 잇는 강철 트러스 교량으로 길이 238.40미터, 너비 13미터, 높이 12.20미터이며 2010년 10월 10일 개통했다. 1956년의 단선 교량을 대체했고 두 개의 선로로 최고 시속 160킬로미터의 열차가 지난다. 연한 청회색 트러스는 붉은 거더 위에 놓여 있고, 켈 쪽 강변에는 ‘MOGUNTIACUM’으로 시작하는 비문이 새겨진 돌덩이가 있다.
이 자리에 첫 철도 다리가 놓인 것은 1861년이었으며, 전쟁 중에 여러 차례 파괴되고 재건되었습니다. 현재의 다리는 2010년에 완성된 것으로, 이 건널목의 현대적 재건을 보여줍니다.
이 다리는 국경을 넘는 연결의 상징으로, 매일의 열차 운행이 이웃한 두 나라가 어떻게 인프라를 공유하는지 보여줍니다. 다리를 건너는 여행자는 프랑스와 독일 운영 간의 실질적인 협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리는 양쪽 강변에서 감상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건널 수 있는 사람은 표를 가진 승객뿐입니다. 양쪽의 철도역에는 명확한 안내 표지판이 있고 여행자가 이용하기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56년 교량은 1966년 5월에 2.60미터 높아져 최고 수위에서도 6.85미터의 통항 여유가 확보되었다. 2010년 새 교량은 복선으로, 열차가 기존 단선 교량의 시속 60킬로미터 대신 시속 120킬로미터로 건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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