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itus Sami, 독일 하노버에 있는 모스크
바이투스 사미는 하노버 슈테켄 지구에 있는 아마디야 모스크로, 슈바르체 하이데 주거지 밖 산업 지구로 이어지는 도로변의 약 2,800제곱미터 부지에 자리한다. 돔과 높이 18미터의 미너렛을 갖추었지만 이 미너렛은 예배 소집에 사용되지 않는다. 예배당은 7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공동체 회원은 약 300명이다.
하노버의 아마디야 공동체는 1991년 슈퍼마켓 위층 공간을 임대했고 1998년에는 알렘의 임대 주택으로 이전했습니다. 바이투스 사미의 건설은 2005년 11월 슈바르체 하이데 정착지 밖의 약 2,800제곱미터 부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공동체의 영적 지도자 미르자 마스루르 아흐마드가 2008년 8월 100개 모스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모스크를 개관했습니다.
바이투스 사미라는 이름은 '모든 것을 들으시는 분의 집'을 뜻한다. 이슬람에는 성직 제도가 없기 때문에 아마디야 공동체의 특별한 교육자 무라비가 이곳에서 직무를 수행한다. 공동체는 1980년부터 하노버에 자리 잡았고, 1991년 처음으로 슈퍼마켓 위층에 독자적인 공간을 임대했으며 1998년에는 알렘의 임대 주택으로 옮겼다. 자체 집계로 회원은 300명이며 그중 100명이 어린이다.
모스크는 주거 지역과 가까운 산업 지역에 있어 방문객이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곳은 예배 시간이 지켜지는 활동 중인 예배 장소임을 명심하세요.
미나레트는 높이 18미터이지만 예배를 부르는 데 쓰이지 않으며 너무 가늘어 올라갈 수도 없다. 이 모스크는 아흐마디야 무슬림 자마트의 '100개 모스크 프로젝트'에 속하며, 성직자가 아닌 공동체 교육자인 무라비가 이곳에서 직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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