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St. Martin, 독일 바인가르텐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바인가르텐의 성 마르틴 대성당은 길이 102미터, 돔 높이 67미터의 바로크 양식 옛 수도원 교회로 독일에서 가장 큰 바로크 교회이다. 7축 파사드에는 녹색 돔 지붕을 얹은 두 탑, 성모상을 담은 볼류트 장식의 박공, 다섯 개의 출입구가 있다. 내부는 일곱 구획으로 된 온통 흰색의 벽기둥과 회랑 홀이며, 코스마스 다미안 아잠의 천장 프레스코(1718–1720)와 자코모 안토니오 코르벨리니의 스투코 장식이 있다.
1056년 벨프 4세가 벨프 가문의 묘지로 세운 로마네스크 교회가 현재 건물에 앞서 있었다. 바로크 양식의 새 건물은 1715년 8월 22일 제바스티안 힐러 수도원장 아래 초석이 놓였고, 1717년부터 도나토 주세페 프리조니가 공사를 이끌었다. 콘스탄츠 주교 요한 프란츠 셴크 폰 슈타우펜베르크가 1724년 9월 10일 축성했다. 수도원은 1803년 해산되었고, 1956년 교황 비오 12세가 이 교회를 소바실리카로 승격했다.
성당에 보관된 성혈 유물은 상슈바벤 전역에서 공경받으며, 매년 유럽 최대 규모의 기마 행렬 중 하나인 블루트리트에서 운반됩니다. 2010년부터 순례는 본당이 맡고 있습니다. 2020년대 중반부터는 유물을 전시하는 1930년대 신바로크 주제단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문객은 낮 시간 동안 자유롭게 입장하여 무료로 교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종교 예배가 진행 중일 때는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고 적절한 복장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 오르간은 남독일 바로크 시대의 가장 잘 알려진 오르간 제작자 요제프 가블러(1700–1771)가 만들었습니다. 교회 설계는 아마도 프란츠 베어에 의한 것으로, 대칭적인 수도원 복합 단지의 중심에 교회를 두려는 계획이었으나, 남북 날개 건설은 1727년에 시작되었지만 1728년 4월 전오스트리아 정부의 명령으로 중단되어 계획은 미완성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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