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eum, 독일 올덴부르크에 있는 미술관
아우구스테움은 올덴부르크 성 남쪽 엘리자베트슈트라세 1번지에 있는 2층 벽돌 미술관 건물로 1867년에 완공되었다. 지하 기단 위에 7축의 정면을 두고 우진각지붕을 얹었으며, 중앙 현관은 받침대 위의 코린트식 쌍기둥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위에 "AUGUSTEUM"이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지붕 끝에는 디드리히 자무엘 크로프가 만든 회화와 조각을 상징하는 두 좌상이 놓여 있다.
아우구스테움은 1865년부터 1867년까지 올덴부르크 성 남쪽, 옛 성 해자인 뮐렌훈테를 따라 지어져 북독일 최초의 공공 미술관 건물 가운데 하나로 완공되었다. 대공 니콜라우스 프리드리히 페터가 건립을 후원하고 아버지인 대공 파울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의 이름을 붙였다. 소장품의 기초는 1804년 페터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공작이 요한 하인리히 빌헬름 티슈바인의 개인 소장품에서 그림 86점을 사들인 데서 시작되었다. 1908년에는 카를 슈미트로틀루프와 에리히 헤켈이 이곳에서 첫 공동 전시를 열었다.
이 미술관은 설립자 니콜라우스 프리드리히 페터의 아버지인 대공 파울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1783–1853)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건물에는 1843년에 설립된 올덴부르크 미술협회도 입주했으며, 1908년에는 표현주의 화가 카를 슈미트로틀루프와 에리히 헤켈이 이곳에서 첫 공동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아우구스테움은 엘리자베트슈트라세 1번지, 올덴부르크 성 남쪽의 옛 뮐렌훈테(현 슐로스그라벤)에 있습니다. 프린첸팔레, 엘리자베트안나팔레, 슐로스가르텐 북동쪽 모서리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전시실은 그림이 그려진 계단으로 이어지는 두 개 층에 있으므로 계단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1875년까지 화환을 든 19개의 푸토가 있는 난간이 처마를 장식했으나 이후 철거되었다. 입구는 받침 위에 놓인 쌍둥이 코린트식 기둥으로 둘러싸여 있고, "AUGUSTEUM"이라는 명문 위에는 디드리히 자무엘 크로프가 조각한 회화와 조각의 우의상 두 점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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