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aalsee, 독일의 헤르초크툼 라우엔부르크와 인접 지역 사이에 있는 빙하 호수.
샤알제는 헤르초크툼 라우엔부르크와 인접 지역 사이에 위치한 빙하 호수로, 많은 섬과 반도를 특징으로 합니다. 수심은 최대 72미터에 이르며 두 연방 주에 걸쳐 있습니다.
이 호수는 마지막 빙하기 동안 빙하 활동으로 형성되었으며, 이후 동독과 서독 사이의 국경 수역이 되었습니다. 이 분할은 지역을 인간의 간섭으로부터 보호하여 자연이 최소한의 교란으로 발달할 수 있게 했습니다.
샤알레 강이 호숫가에서 가장 큰 마을인 차렌틴에서 호수의 물을 빼내 수데 강을 거쳐 엘베 강으로 흘러갑니다. 호수 이름은 샤알 마을에 남아 있으며, 호수에서는 강꼬치고기와 유럽농어가 잡히고 낚시 허가증과 보트는 차렌틴과 그로스체허에서 발급됩니다.
호수에서는 수상 스포츠, 호숫가 산책로, 특히 주변 자연 보호 구역에서의 조류 관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근 마을에는 숙박 시설, 식당, 다양한 수상 활동을 위한 접근 지점이 있습니다.
1923년부터 1925년 사이에 만들어진 샬제운하는 풀제, 피퍼제, 잘레머제를 거쳐 라체부르크호의 일부인 그로서 퀴헨제와 샬제를 연결합니다. 운하 끝에서는 파르하우 수력발전소가 라체부르크호의 낮은 수위로 향하는 낙차를 이용합니다. 운하는 지하나 고가가 아니라 지상으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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