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ienwiese, 독일 뮌헨 루트비히스포어슈타트-이자어포어슈타트에 있는 공공 광장
테레지엔비제는 회색 자갈과 다져진 흙으로 이루어진 42헥타르의 열린 공간으로, 보행자와 자전거만 통행할 수 있는 마티아스-프쇼어 거리가 동서로 가로지른다. 서쪽 끝에는 머리 위로 화환을 들고 왼손을 사자 위에 얹은 로브 차림의 여인상 바바리아가 밝은 베이지색 석조 받침대 위에 서 있고, 그 뒤로 루메스할레가 있다. 북쪽에는 높이 97미터의 신고딕 양식 성 바울 교회 탑이 솟아 있다.
1810년 10월 12일 왕세자 루트비히가 작센-힐트부르크하우젠의 테레제와 결혼했고, 축하는 10월 17일 은행가 안드레아스 미하엘 달아르미가 주최한 경마로 마무리되었으며 마부 프란츠 바움가르트너가 비탈에서 5만 명의 관중 앞에 우승했다. 경마는 1811년 다시 열려 옥토버페스트 전통이 시작되었고 같은 해 첫 농업 박람회가 더해졌다. 1818년에는 첫 회전목마와 그네가, 1896년부터는 첫 대형 맥주 텐트가 등장했다.
이름은 1810년 왕세자 루트비히와 결혼한 작센힐트부르크하우젠의 테레제 공주에서 비롯되었다. 은행가 안드레아스 미하엘 달아르미가 주선한 경마가 결혼 축하의 마지막 행사였다. 뮌헨 사람들은 이곳을 '디 비즌'이라 부른다. 2010년부터는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옛 놀이기구와 취주악단이 있는 '오이데 비즌'도 열린다.
이 지역은 지하철 U4·U5호선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중앙역과 하커브뤼케의 S반 역에서도 추가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지형은 비교적 평평하고 개방적이어서 한적한 때든 행사가 진행 중일 때든 이동이 간단합니다.
42헥타르의 자갈 지면은 녹색이 아니며, '초원'이라는 이름은 기억 속에만 남아 있습니다. 건조한 시기에는 자생하는 나지 식물이 자갈의 일부를 덮어 일부 구역은 실제로 초원처럼 읽히기도 합니다. 북쪽에는 높이 97미터의 신고딕 양식 성 바울 교회 탑이 솟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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