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ivoli, 독일 아헨미테에 있는 축구 경기장
뉴 티볼리는 슈포르트파르크 조어스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노란 좌석의 직사각형 관중석과 지지 구조 아래 낮게 배치된 어두운 금속 지붕을 갖추고 있다. 가파른 스탠드 덕분에 첫 줄은 경기장 바닥에서 불과 80cm 높이에 있으며, 사이드라인까지 6m, 골대 뒤까지 7.5m 거리이다. 수용 인원은 32,920명으로 이 중 11,681명이 입석이다.
새 경기장 계획은 2004년경 시작되었고, 아헨-메르츠브뤼크 공항 인근 부지를 두고 논의한 끝에 2006년 5월 슈포르트파르크 조어스의 옛 티볼리 자리로 확정되었다. 2008년 2월 벌목이 시작되었고 2008년 5월 17일 기공식이 열렸다. 헬미히 그룹이 5천만 유로를 들여 슈테판 닉스도르프의 설계로 지은 경기장은 2009년 8월 12일 리르세 SK와의 친선경기(2-2)로 개장했다. 2015년 1월 28일 시는 알레마니아로부터 1유로에 매입했다.
이름은 옛 티볼리 경기장과 19세기에 사진작가 야코프 보틀리가 소유했던 빌라 티볼리에서 유래했습니다. 조직화된 팬 그룹은 새 경기장에 관한 두 건의 입장 문서를 작성했고, 그들의 요구는 가파른 관중석과 소리를 증폭하기 위해 지지 구조 아래에 매달린 노란 금속 지붕의 형태에 반영되었습니다.
경기장은 도심 북쪽 가장자리 조어스 지구의 Krefelder Straße 205(B 57)에 있으며 옛 티볼리 바로 옆에 있다. 첫 줄 좌석은 경기장 바닥보다 80cm 높이에 불과하고, 사이드라인까지 6m, 골대 뒤는 7.5m다. 국제 경기에서는 좌석 수용 인원이 27,250명으로 줄어든다.
첫 번째 좌석 줄은 경기장 바닥에서 불과 80cm 높이에 있고, 터치라인까지 6m, 골대 뒤는 7.5m로 UEFA 규정이 허용하는 가장 가까운 거리다. 계획 단계에서 팬 그룹이 요구안을 작성했고 이 거리는 건설에 대부분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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