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ey of Saint Peter in the Black Forest, 독일 슈바르츠발트에 있는 베네딕토회 수도원
성 베드로 수도원은 슈바르츠발트의 장크트 페터에 있는 옛 베네딕토회 수도원입니다. 1720년대에 페터 툼프가 지은 바로크 교회는 회색 양파형 돔, 붉은 문자판 시계, 금색 장식으로 마무리된 두 개의 벽돌 탑을 갖추고 있습니다. 크림색 'Kaufstätte Klosterhof' 파사드에는 지상층에 세 개의 아치와 적갈색 석재 테두리가 있습니다.
공동체는 1073년 또는 그 이전에 바일하임에서 시작되어 1078년 이후 히르자우를 거쳤고, 체링겐 공작 베르톨트 2세가 1093년까지 성 페터로 옮겼습니다. 그의 아내 아그네스 폰 라인펠덴은 상속받은 부르군트 북제 영지를 기증했습니다. 1095년 3월 10일 교황 우르바누스 2세의 특권으로 로마에 직속되었고, 1238년과 1437년 화재를 겪었으며 1806년에 폐지되었습니다.
수도원 교회에는 1727년 프란츠 요제프 슈피글러가 그린 천장 프레스코화 55점과 요제프 안톤 포이히트마이어의 조각이 남아 있다. 마을과 수도원의 이름은 성 베드로에서 비롯되었다. 2006년부터 옛 수도원 건물은 프라이부르크 대교구의 영성 센터 '성 페터'로 쓰이고 있다.
옛 수도원은 브라이스가우-호흐슈바르츠발트 군의 장크트페터임슈바르츠발트 마을에 있다. 2006년부터 가이스트리헤스 첸트룸 장크트페터로 쓰이면서 시설 일부가 그 센터에 속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양파 모양 탑 두 개가 있는 교회는 마을 중심을 향해 있고, ‘Kaufstätte Klosterhof’라고 적힌 건물이 가까이 서 있다.
이 수도원은 1720년대의 원래 건축을 오늘날까지 보존하고 있는 지역에서 드문 바로크 양식의 복합 단지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연속성은 검은 숲에서 그 시대의 장인 정신과 건축 기술을 보여주는 희귀한 증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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