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Peter, 뮌헨 구시가지에 있는 본당 교회, 독일
성 베드로 교회는 뮌헨 구시가지 지구에 있는 본당 교회로, 수세기에 걸쳐 발전한 고딕과 바로크 건축 요소를 결합하고 있습니다. 알터 페터로 알려진 탑에는 8개의 시계판이 있으며 교회 내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성 페터 교회는 1225년 또는 1226년 루트비히 데어 켈하이머 공작의 방문 때 'ecclesia sancti Petri Muonichen'으로 처음 문서에 등장한다. 1278년부터 로마네스크 전신을 대신해 고딕 양식의 바실리카가 세워졌고, 1294년 5월 17일 프라이징의 에미호 주교에 의해 축성되었다. 1327년 2월 14일 화재 후 신랑은 두 베이만큼 연장되고 버트레스 사이에 측면 예배당이 들어섰으며, 상부 성가대석은 1365년 또는 1368년에 축성되었다.
이 교회는 성 베드로에게 봉헌되었으며, 베르니니의 '성 베드로의 의자'를 본뜬 주제단에는 에라스무스 그라서가 만든 성 베드로 상이 서 있습니다. 성 문디티아와 성 에라스무스의 유물이 공경받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종인 '가난한 죄인의 종'은 마리엔광장의 처형 때 울렸습니다.
알터 페터 탑은 306개의 계단을 올라 정상 둘레를 도는 개방형 전망 회랑에 이른다. 통로는 좁고 엘리베이터는 없다. 회랑은 시계판과 팔각형 종탑부 위에 있다. 교회는 페터스베르클 언덕에 서 있고, 북서쪽에 마리엔플라츠, 남동쪽에 픽투알리엔마르크트가 있다.
탑 지하에는 마리엔플라츠에서 중세 처형 때 울렸던 '가난한 죄인의 종'이 철창 너머에 있습니다. 이 종은 이 도시의 엄격했던 사법 역사를 보여주는 희귀한 유물로, 일반인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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