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laikirche, 독일 미테에 있는 중세 교회이자 박물관
니콜라이 교회는 베를린 미테에 있는 발트 고딕 양식의 벽돌 교회로, 서쪽 정면에는 1230년경의 들돌 서쪽 구조가 남아 있고 붉은 벽돌의 신랑과 주랑이 딸린 후진은 14~15세기에 지어졌습니다. 남서쪽 모서리에는 계단 박공을 가진 2층 붉은 벽돌의 성모 예배당이 있습니다. 탑에는 1876~1878년에 올린 청동 녹색의 신고딕 양식 쌍첨탑이 있고, 그 옆에 십자가를 얹은 계단 박공이 있습니다.
1230년경 이곳에 후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들돌 바실리카가 세워졌고 그 서쪽 부분이 남아 있다. 1270년경 신랑은 벽돌 홀 교회로 바뀌었고, 1380년 도시 화재 후 1470년경까지 회랑이 있는 후기 고딕 홀 교회가 완성되었다. 헤르만 블랑켄슈타인은 1876–1878년에 복원하고 신고딕 양식의 쌍첨탑을 올렸다. 1938년에 성별이 해제되었고, 1980–1983년에 박물관으로 재건되었다.
교회 이름은 미라의 성 니콜라우스에서 비롯되었으며, 상인 정착지의 교회였음을 보여준다. 1938년 이후 교구 교회가 아니게 되었고, 슈티프퉁 슈타트무제움 베를린에 속해 정기적으로 콘서트를 열며 거의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오르간 연주회가 있다. 드레스덴 예믈리히 사의 오르간은 3단 건반에 44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다.
교회는 니콜라이라피어텔의 슈판다우어 거리, 라트하우스 거리, 슈프레 강, 뮐렌담 사이에 있으며 출입구는 프로프스트 거리와 포스트 거리 쪽에 있다. 주축은 정동에서 약 5도 북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오르간 연주회는 보통 금요일 17시에 열리며, 예믈리히 오르간은 3단 수동건반에 44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다.
1514년에서 1734년 사이의 복원 공사 때 탑 꼭대기의 구형 장식이 열렸고, 동전, 메달, 필사 연대기, 판화를 목록화한 뒤 날씨에 견디도록 다시 봉인했다. 이 교회에는 종 41개가 있으며 오르간 연주회는 보통 금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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