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austadion,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
로제나우슈타디온은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타원형 육상 트랙이 잔디 피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관중석은 노란 줄무늬로 구분되며, 한쪽 긴 면을 따라 밝은 외관의 지붕이 있는 스탠드가 있습니다. 수용 인원은 28,000명이며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경기장 계획은 192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공사는 1949년 베르타흐 강변 부지에서 시작되었고, 아우크스부르크 폭격으로 생긴 잔해가 사용되었다. 도심에서 임시 협궤 철도로 18만 5천 톤의 잔해가 운반되었다. 1951년 9월 16일 오스트리아와의 B 대표팀 경기를 5만 1천 관중 앞에서 치르며 개장했고, 주 관람석도 같은 해에 세워졌다. 전후 독일 최초의 대규모 신축 경기장이며 2014년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 경기장은 1972년 하계 올림픽 기간 동안 5개의 경기를 개최하여 축구와 육상 경기 모두에서 독일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경기장은 로제나우 지구의 베르타흐 강변에 있으며, 반대편 스탠드는 전쟁 잔해 더미에 기대어 있다. 주 스탠드는 1951년에 지어졌고, 반대쪽은 노란색 구획선이 있는 지붕 없는 콘크리트 계단식 관람석이다. 부지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현대식 경기장 설비가 아니라 전후 원래 배치를 볼 수 있다.
1952년, 이 경기장은 독일과 스위스의 국제 경기에서 최다 관중 65,000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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