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rich-Ludwig-Jahn-Sportpark, 독일 베를린 판코프에 있는 스포츠 단지.
프리드리히-루트비히-안 스포츠파크는 베를린 프렌츨라우어 베르크에 있는 22헥타르 규모의 공공 스포츠 복합 시설이다. 주요 건물은 약 2만 석(이 중 1만 5천 석은 지붕이 덮여 있음)을 갖춘 다목적 경기장인 프리드리히-루트비히-안 슈타디온이다. 이 복합 시설에는 소규모 경기장, 축구장 4면(그중 2면은 인조 잔디), 테니스장과 비치발리볼장, 부분적으로 지붕이 있는 농구장 3면도 있다. 중앙 관리동인 슈타인하우스에는 알바 베를린과 SV 엠포어 베를린의 사무소가 들어서 있다.
이 부지는 1800년대 초 프로이센 군대의 훈련장으로 시작하여 군인들의 훈련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재건되었고 1952년에 스포츠 시설로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공원은 독일에서 체조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안의 이름을 따 1952년 그의 탄생 100주년을 기려 명명되었다. 옛 별명 '엑서'는 프로이센 군대의 훈련장이었던 데서 나왔으며, 옛 '외로운 포플러' 자리 옆 기념비는 1848년 3월 26일의 시위를 기억한다.
부지는 대경기장 쪽으로 완만하게 높아지며, 경기장 입구는 주변 도로보다 최대 5미터 높은 곳에 있다. 출입구는 북쪽, 동쪽, 남쪽 세 곳이며, 막스 슈멜링 할레는 팔크플라츠에 별도의 정문이 있다. 에버스발더 슈트라세 쪽 입구와 연장된 존넨부르거 슈트라세 사이로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남북 방향으로 이어진다.
톱스슈트라세와 칸티안슈트라세 모퉁이에는 한때 검은포플러 나무가 서 있어 이곳은 '외로운 포플러의 광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나무는 1968년에 베어졌고, 지금은 드레스덴 농장에서 자란 그 후손이 사시나무에 둘러싸여 같은 자리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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