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uenzell Abbey, 독일 바이에른주 브렌베르크에 있는 베네딕토회 수도원
프라우엔첼 수도원은 브렌베르크에 있는 베네딕토회 수도원으로, 중앙 교회를 중심으로 여러 건물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건축물은 중세 시대의 특징인 돌담, 회랑 안뜰, 그리고 종교 활동과 공동 생활을 겸했던 부속 건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1312년경 슈트라우빙과 도나우슈타우프 출신 시민 두 명이 브렌베르크 근처에 은수자로 정착했고, 1317/1320년 브렌베르크 백작 라이마어 4세가 땅을 기증했으며 1324년 레겐스부르크 주교 니콜라우스가 베네딕토 회칙에 따른 설립을 승인했다. 1351년 소수도원, 1424년 수도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03년 세속화로 해체되어 교회는 본당 교회가 되고 다른 건물은 마을 주민에게 팔렸다.
이 수도원은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다. 1803년에 해산되었고, 그 교회는 이후 본당 교회이자 순례 교회로 쓰이고 있다. 이름은 1325년 첫 교회 봉헌 때 붙여진 '마리엔첼' 또는 '운저 리벤 프라우엔 첼'에서 유래했다. 1623년부터 기적의 성상으로 공경받는 성모상은 1632~34년 스웨덴 군대의 약탈 때 구출되어 오늘날 주 제단의 중심을 이룬다.
이곳은 브렌베르크에 있으며 건축과 종교 유산에 관심이 있는 방문객을 환영합니다. 낮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야외 공간과 길을 걸어야 하므로 편안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1623년부터 공경받아 온 기적의 성모상은 1632~34년 스웨덴 군대의 약탈을 피해 살아남았고, 현재는 볼프강 크리거 수도원장(1766~1788) 재임 중에 세워진 바로크 주제단의 중앙에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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