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en Armory,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박물관
드레스덴 무기고는 16세기에 현재의 규모로 지어진 길이 약 60미터, 너비 13미터의 레지덴츠 성 '거인의 방'에 자리합니다. 15세기부터 18세기까지의 약 1만 점 소장품에는 약 2,200점의 검·세이버·단검, 1,400점의 권총, 1,600점의 소총과 함께 유럽 각지의 금세공인, 갑주장인, 궁정 재단사가 만든 갑옷, 궁정 의복, 초상화가 포함됩니다.
1485년 라이프치히 분할로 독립 공국을 얻은 알브레히트 용감공이 드레스덴 성에 공작 무기고를 세웠다. 16세기에 선제후 아우구스트가 사냥용 무기고와 합치며 박물관 시대로 이끌었고, 1567년 최고(最古) 목록에는 1,500점 이상의 무기가 기록되어 있다. 1831년 국가 관리의 왕립 역사 박물관이 되었으며, 2013년부터 드레스덴 성의 리젠잘에서 공개되고 있다.
2010년부터 공개된 '튀르크의 방'에는 1683년 빈 교외 전투에 참전한 요한 게오르크 3세 선제후가 가져온 전리품을 중심으로 오스만 제국의 유물이 모여 있습니다. 금실로 수놓은 대형 천막이 중심을 이루며 활, 화살통, 가죽 용기와 함께 전시됩니다.
박물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려 있으며, Sophienstraße, Taschenberg 2, Schloßstraße에 계단 없이 출입할 수 있는 입구가 있습니다. 편안하게 관람하려면 최소 2~3시간을 여유를 두고, 비교적 조용한 오전 시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 1만 점의 소장품 가운데 동시에 전시되는 것은 약 5%에 불과해 전시품이 수시로 교체된다. 소장품에는 검·세이버·단검 약 2200점과 권총 1400점, 소총 1600점이 포함된다. 이를 전시하는 거인의 방은 길이 약 60미터, 너비 13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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