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vost Church St. Peter und Paul, 보훔의 프로프스트 교회
성 베드로·성 바울 교회는 보훔 중심가에 있는 가톨릭 성당으로, 785년에서 800년 사이 목조 예배당으로 기록되었다. 1517년 화재 후 재건된 현재의 후기 고딕 홀 교회는 녹색 구리 첨탑을 얹은 68미터 높이의 탑을 갖추고 있다. 1872년에서 1874년 사이에 익랑, 오각형 후진, 제의실이 증축되었다.
이 교회의 기원은 7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재 이후 1517년에서 1547년 사이에 재건되었으며, 이전 성가대석의 일부가 새 건축에 통합되었습니다.
2008년 당시 본당 신자 수는 3만 2천 명이었다. 이 교회에 소속된 크로아티아인과 폴란드인 공동체는 독일어 미사와 별도로 자국어로 예배를 드린다. 1980년대까지 이 교회는 상시 성체 조배가 이루어지는 곳이었다.
교회는 보훔 중심가에 있으며 68미터 높이의 탑은 주변 거리에서 보인다. 입구는 남쪽의 작은 박공 현관으로 지면과 같은 높이에 있어 계단 없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미사는 독일어로 거행되며 크로아티아인과 폴란드인 공동체도 이곳에서 예식을 올린다.
1881년 이 교회는 2등 삼각점이자 프로이센 측량을 위한 존더 좌표계 33번의 중심이 되었고, 1920년대부터 이러한 좌표계는 가우스-크뤼거 좌표로 대체되었다. 보훔의 상징인 높이 68미터의 탑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돌 난간과 모서리 탑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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