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helm-Hack-Museum, 독일 루트비히스하펜에 있는 미술관
빌헬름 하크 미술관은 루트비히스하펜 암 라인에 있는 근현대 미술관입니다. 유리문이 있는 낮은 흰색 건물 위로 입방체 건물이 솟아 있으며, 남동쪽 면에는 조안 미로가 만든 7,200장의 타일로 된 도자기 벽(너비 55미터, 높이 10미터)이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아래층에서 기획전이 열리고 여러 위층에서 소장품이 전시됩니다.
루트비히스하펜 시는 제1차 세계대전 후 미술품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1953년부터는 나치즘 아래 박해받은 표현주의 작품을 중점적으로 수집했다. 1971년 7월 시의회는 곤도르프 유물과 고전 모더니즘 작품을 포함한 상인 빌헬름 하크의 유증을 받아들여 그의 이름을 딴 미술관 건립을 약속했다. 1972년 슈투트가르트의 하크슈토츠와 크라프트가 설계 공모에서 당선되었고, 1975년 5월 공사가 시작되어 1979년 4월 28일 개관했다.
이 미술관은 추상 미술의 발전을 형성한 로베르 들로네와 바실리 칸딘스키 같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컬렉션은 20세기에 예술 운동이 사람들이 형태와 색을 보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보여줍니다.
미술관은 도시 중심부에 있으며, 입구는 거리 높이의 유리문으로 계단이나 무거운 문이 없다. 내부에서는 기획전이 아래층에서 열리고, 소장품은 갤러리, 다리, 창문, 계단으로 이어진 여러 위층에서 전시된다. 건물은 2008년 4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보수되어 태양광 설비, 새 냉난방 장치, 새 조명이 설치되었다.
남동쪽 면의 미로 벽은 너비 55미터, 높이 10미터로, 주안 미로의 가장 큰 작품 중 하나이자 루트비히스하펜에서 가장 큰 예술 작품입니다. 건축 도면 단계에서 이미 이 외벽에 대형 작품을 설치할 것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미로가 도예가 주안 가르디 아르티가스와 함께 설계했고, 그가 기술적 제작을 맡았으며 1980년 초에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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