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que Temple, 독일 포츠담 상수시 공원에 있는 영묘
고대 신전은 상수시 공원 서쪽에 있는 닫힌 원형 신전으로, 1768/69년 카를 폰 곤타르트가 지었다. 원형 홀의 지름은 약 16미터이며 낮은 계단식 기단 위로 10개의 토스카나식 기둥이 둘러싼다. 옅은 석재 기둥 사이의 벽체는 빛바랜 적황색 회벽이고, 완만한 녹청 구리 지붕 위에는 작은 구멍 뚫린 둥근 지붕이 얹혀 있다. 뒤쪽에는 창 세 개가 있는 9.4미터 정사각형 부속실이 있고, 유일한 출입구는 계단 위에 있는 높이 4미터의 둥근 문이다.
프리드리히 대왕은 건축가 카를 폰 곤타르트의 지휘 아래 1768년에서 1769년 사이에 이 건물을 고전 예술 컬렉션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짓게 했습니다. 그가 죽은 후, 건물은 용도가 바뀌었고 1921년부터 호엔촐레른 가문의 묘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프리드리히 대왕의 고대 조각·주화·보석 컬렉션을 보관하던 초기 역할에서 비롯되었으며, 신궁전의 성주에게 알리면 관람할 수 있었다. 1921년 이후 호엔촐레른 가문의 묘소가 되어 아우구스테 빅토리아 황후가 처음 안장되었고, 지금도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다.
이 신전은 상수시 공원 서쪽, 중앙대로 북쪽과 신궁전 근처에 있으며 대로 남쪽의 우정 신전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일반에 공개되지 않아 계단식 기단과 자갈길을 포함한 외관을 밖에서 바라볼 수만 있습니다. 건물 관리는 프로이센 궁전·정원 재단이 맡고 있습니다.
신전 뒤쪽의 부속 건물에는 한때 프리드리히의 개인 컬렉션에서 나온 9,200개 이상의 동전과 4,300개 이상의 조각된 보석을 보관한 특별한 '동전의 방'이 있었습니다. 이 물건들은 왕이 고대와 화폐학적 보물에 얼마나 깊이 관여했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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