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üggelberge, 독일 베를린 트렙토우-쾨페니크에 있는 산봉우리
뮈겔베르게는 베를린 트레프토-쾨페니크구에 있는 빙하 모래와 점토로 이루어진 약 7제곱킬로미터의 숲이 우거진 구릉지대이다. 큰 뮈겔베르크(114.7m)와 작은 뮈겔베르크(88.3m)가 중심을 이루며, 큰 뮈겔베르크에는 미완성 TV 타워의 잔해와 송신 마스트가, 작은 뮈겔베르크에는 전망대 뮈겔투름이 있다.
이 구릉지는 빙하기에 스칸디나비아에서 밀려온 빙하로 형성되었고, 퇴적물은 잘레 빙기와 바이크젤 빙기 모두에 기원을 둔다. 베를린 빙하 계곡 안에 섬처럼 고립되어 있고 모래 평원이 없어 말단 빙퇴석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1846년 9월 요한 야코프 바이어가 그로서 뮈겔베르크에서 처음 높이를 재어 114.51미터를 얻었고, 2006년 재측량 이후 공식 값은 114.7미터이다.
뮈겔베르게라는 이름은 예전에 뮈겔스베르게로도 쓰였다. 북서쪽의 70.1m 지맥 카노넨베르게는 18세기 포병 훈련에서 이름을 얻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중 AEG가 쾨페니크까지 들리게 강철 탄약통을 쏜 일과는 무관하다. 두 주봉 사이 능선에서 토이펠스제로 내려가던 인공 썰매길 토데스반은 1992년 폐쇄되었고 지금은 쾨페니크 다운힐 클럽이 이용한다.
클라이너 뮈겔베르크의 뮈겔투름에서는 최대 50km의 전망이 펼쳐집니다. 카노넨베르게의 모래 구덩이는 뮈겔투름으로 가는 길에서 30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으며, 경사면은 지금 빽빽한 나무로 덮여 있지만 바닥은 대부분 나무가 없습니다. 1992년에 폐쇄된 옛 썰매장 토데스반은 현재 쾨페니크 다운힐 클럽이 사용합니다.
베를린에서 가장 높은 자연 지점인 높이 114.7미터의 그로서 뮈겔베르크에는 미완성 텔레비전 탑의 잔해와 송신 마스트가 서 있습니다. 요한 야코프 베이어는 1846년 9월 삼각 수준 측량으로 처음 언덕을 재어 114.51미터를 얻었습니다. 2006년 트레프토-쾨페니크 측량 사무소의 재측량으로 해발 114.7미터가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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