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 Sollner Kirche St. Johann Baptist, 독일 뮌헨의 솔른 지역에 있는 고딕 양식 교회.
알테 졸른 교회 성 요한 세례자 성당은 졸른의 헤르테리히슈트라세 54번지 언덕 위에 서 있다. 네모난 탑 하부와 후기 고딕 양식의 성가대석은 15세기 후반에 지어졌고, 신랑과 뾰족한 첨탑이 있는 팔각형 탑 상부는 1640~1648년에 새로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흰색 교회는 짙은 회색 널빤지 첨탑, 시계판, 붉은 기와지붕을 갖추었고, 내부에서는 나무 천장 들보가 밝은 벽을 가로지르며 돌 타일 바닥과 어두운 나무 좌석이 로코코 양식의 주제단을 향해 늘어서 있다.
졸른에 교회가 있다는 것은 1315년부터 기록되어 있으며, 12세기부터 탈키르헨-젠들링의 지교회였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건물은 15세기 마지막 수십 년에 세워졌고, 발타자르 푀치너가 1470년에서 1472년 사이에 여러 비품을 기증했다. 30년 전쟁으로 졸른은 파괴되었지만 교회는 피해 없이 남았다. 1640년에서 1648년 사이에 신랑과 탑의 팔각형 상부가 재건되거나 확장되었다. 1874년 졸른과 풀라흐는 탈키르헨-젠들링에서 분리되어 풀라흐에 본부를 둔 새 본당이 세워졌고, 1920년 졸른은 독립 본당이 되었다. 1966년에 교회는 대대적으로 보수되었다.
주 제단은 1760년에 만들어졌고 요한 바티스트 슈트라우프가 조각했으며, 발타자어 아우구스틴 알브레히트의 제단화에는 세례자 요한, 성 게오르크, 콘스탄츠의 콘라트, 부모 안나와 요아킴과 함께한 마리아, 아기 예수, 성녀 바르바라, 튀링겐의 엘리자베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본래 뮌헨 상인 부부 콘라트 게오르크 자우어와 마리아 안나 자우어의 가정 제단이었고, 그려진 성인 가운데 부부의 세례명 수호성인이 있으며, 1830년에서 1840년 사이에 본당이 이를 구입했습니다.
이 교회는 여름철에 특히 활발하며 정기 예배를 위한 예배 공간으로 사용됩니다. 방문객들은 지역 사회가 가장 활동적인 시기에 경험하기 위해 따뜻한 달에 오는 것이 좋습니다.
탑의 팔각 부분에는 1654년과 1925년에 주조된 역사적인 청동 종 두 개가 매달려 있으며, 디샵과 에프샵 음으로 조율되어 지금도 줄로 울립니다. 옛 오른쪽 제단에는 1730년경의 검은 성모상이 있는데, 아인지델른의 검은 성모상을 본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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