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Stettin, 독일 함부르크 박물관 항구에 있는 증기 쇄빙선
SS 슈테틴은 석탄을 연료로 쓰는 증기 쇄빙선으로, 검은 선체와 흰 상부 구조, 아래쪽이 노란 검은 굴뚝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수에는 무게로 얼음을 부수는 대신 날카로운 날로 얼음을 가르는 루네베리 선수(루네베리-스테벤)가 있습니다. 선수 좌현에는 'STETTIN', 선체 중앙에는 'EISBRECHER'가 흰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슈테틴은 1932년 8월 31일 슈테틴 오더베르케 조선소(선체 번호 769)에서 기공되어 1933년 11월 16일 슈테틴 상공회의소를 위해 완성되었으며 건조 비용은 57만 4천 라이히스마르크였다.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오데르강의 슈테틴-시비노우이시치에 구간 항로를 유지했고 1940년 4월 9일 코펜하겐 상륙 작전에 참가했다. 1945년 이후에는 함부르크 수로청의 엘베강에서 운용되었고 1981년 지원 협회가 해체를 막았다.
배 이름은 이 배를 발주한 상공회의소가 있던 슈테틴(현 슈체친)에서 따왔다. 22명의 승조원은 같은 기관을 갖춘 브라운리히사의 여름 연안 페리와 공유되어 기술 인력이 연중 고용되었다. 여름에는 함부르크 항구 생일 축제와 킬 주간 같은 행사에서 승객을 태운다.
배는 함부르크의 오벨괴네 박물관 항구 옆 노이뮐렌 부두에 정박해 있습니다. 여름에는 함부르크 항구 생일 축제, 킬 주간, 플렌스부르크 증기선 유람, 로스토크 한자 세일 같은 행사에 출항하며 전세도 가능합니다. 기관실과 선교로 가는 길은 가파른 계단과 좁은 통로를 지납니다.
독일에서 처음 사용된 루네베리 선수는 선체 무게로 얼음을 눌러 부수는 대신 날카로운 절단 골조로 얼음을 잘랐다. 이 선수 형태는 이후 쇄빙선 건조에 영향을 주었다. 선체 중앙 검은 부분에 흰색 "EISBRECHER" 글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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