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fern Bridge, 독일 베를린 미테에 있는 보행자 다리.
융페른 다리는 철제 보행자 다리로, 쿠퍼그라벤 수로를 약 28미터 가로지르며 프리드리히스그라흐트와 오버바서슈트라세를 연결합니다. 3경간 구조는 물 속에 세워진 두 개의 교각 위에 놓여 있으며, 중앙 경간이 가장 깁니다.
1688년 마르틴 그륀베르크의 설계로 추정되는 목조 도개교가 놓였고 처음에는 슈프레가센브뤼케라 불렸다. 융페른브뤼케라는 이름은 1690년부터 기록된다. 1798년 프리드리히 베허러가 목재와 철 구조로 교체했으며 중앙부는 사슬과 바퀴로 들어 올릴 수 있었다. 1937~39년 공사로 교각이 3미터 길어지고 인양 장치가 정지되었으며 진입로가 계단으로 바뀌어 보행자 전용이 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분명하지 않다. 남성 전용 강욕장에서 처녀들이 기다려야 했다는 전설, 삐걱거리는 널빤지로 신부를 시험하던 혼례 풍습, 값진 리넨을 바느질하며 베를린의 소문을 퍼뜨린 위그노 자매 이야기가 전해지며 '소문의 다리'라는 별명도 얻었다. 1985년 동독 우표 시리즈에 이 다리가 그려졌다.
1937~1939년 공사에서 진입로 경사로가 계단으로 바뀐 뒤로 이 다리는 보행자 전용입니다. 베를린 미테 지구에서 슈프레 운하를 가로질러 프리드리히스그라흐트와 오버바서슈트라세를 잇습니다. 바닥은 강철 빔 위에 나무 판자를 깐 것이며, 붉은 밀텐베르크 사암 아치는 1998/1999년 보수 때 만들어졌습니다.
개폐 기구는 1937년에서 1939년 사이에 강바닥을 준설하고 교각을 3미터 늘리면서 폐쇄되었고, 열리는 양쪽 부분은 나무 판자를 깐 강철 빔의 연속된 교면으로 대체되었다. 이 다리는 1985년 동독 우정 당국이 발행한 특별 우표 시리즈에도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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