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 Annenfriedhof, Dresden, 독일 드레스덴 쥐트포어슈타트의 묘지
알터 안넨프리트호프는 드레스덴의 세 번째 안넨 묘지로, 1847년부터 하네베르크의 3.9헥타르 부지에 조성되었다. 크리스티안 고틀리프 슈피스가 트리니타츠프리트호프를 본떠 네 구역의 묘지로 설계했으며 약 2,320기의 묘지가 있다. 1863년의 입구와 건물은 요한 프리드리히 아이히베르크가 설계했고, 예배당은 2009년에 다시 지어졌다.
드레스덴의 세 번째 안넨프리트호프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1847년부터 하네베르크에 조성되어 1848년 6월 2일 켐니처 거리에서 축성되었고 같은 날 첫 매장이 이루어졌다. 크리스티안 고틀리프 슈피스가 트리니타티스프리트호프를 본떠 네 구역 배치로 설계했다. 1863년 요한 프리드리히 아이히베르크가 입구, 장례당, 예배당, 시신 안치소를 더했다. 1945년 2월 폭격으로 대부분 파괴되었고 예배당은 2009년에 다시 지어졌다.
묘지 이름은 안넨교회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교구가 이곳에 고인을 묻었다. 1849년 세워진 오벨리스크는 드레스덴 5월 봉기의 희생자 53명을 기린다. 2006년 새로 조성된 묘역에는 1945년 2월 공습 희생자 800여 명이 잠들어 있고 그중 592명은 이름이 없다. 오벨리스크에는 도시 파괴를 주제로 루돌프 마우어스베르거가 모테트에 쓴 탄식의 구절이 새겨져 있다.
묘지는 도보로 둘러볼 수 있으며, 모든 구역에 잘 정비된 길이 나 있습니다. 주변 식물 때문에 비가 올 때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날씨에 주의해야 합니다.
묘지에는 1945년 2월 드레스덴 공습 희생자 800여 명을 위한 2006년 새로 조성된 추모 묘역이 있으며, 그중 592명은 이름이 확인되지 않았다. 오벨리스크에는 애가의 구절이 새겨져 있고, 성가대 지휘자 루돌프 마우어스베르거는 도시 파괴를 다룬 모테트에 같은 구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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