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 Inselkirche Baltrum, 독일 발트룸 섬에 있는 교회 건물
알테 인젤 교회는 1826년에 지어진 붉은 벽돌 교회로, 가파른 지붕은 주황빛이 도는 붉은 기와로 덮여 있으며 약 50명을 수용한다. 긴 정면에는 흰색 틀과 둥근 윗부분을 가진 높고 좁은 창문 두 개가 있다. 교회 옆의 소박한 목재 구조물에는 1768년에 주조되어 발트룸 앞바다에서 좌초한 네덜란드 범선에서 가져온 종이 매달려 있다.
현재의 교회는 발트룸섬에서 적어도 다섯 번째로, 1825년 폭풍 해일로 이전 교회가 파괴된 뒤 1826년에 세워졌습니다. 섬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마을과 교회를 여러 번 옮겨야 했고, 이전 교회의 자리는 지금 이웃 섬 노르더나이의 해변에 있습니다. 1768년의 종은 발트룸 앞바다에서 좌초한 네덜란드 범선에서 왔습니다.
1929/30년에 세워진 새로운 큰 섬 교회가 섬의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면서, 옛 섬 교회는 현재 결혼식과 세례, 월요일과 금요일 저녁 예배, 문화 행사에만 사용됩니다. 1768년의 종은 교회 옆 단순한 목재 틀에 매달려 있으며, 이 틀은 섬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교회는 약 50명을 수용하며 결혼식, 세례, 월요일과 금요일 저녁 예배, 문화 행사에 사용되므로 방문은 이런 일정에 달려 있습니다. 종은 건물 옆의 소박한 나무 틀에 매달려 잔디밭에서 보입니다. 발트룸섬은 차가 다니지 않아 페리에서 교회까지 걸어갑니다.
제단 기물 가운데 하나인 성배는 동프리슬란트 백작 에차르트 2세의 아내인 스웨덴의 카타리나가 1559년에서 1599년 사이에 기증한 것으로, 1826년에 지어진 교회보다 오래되었다. 오르간도 현재 위치보다 역사가 길다. 헤르만 힐레브란트가 1950년에 파이프 196개(그중 12개는 목재)짜리 포지티프를 만들었고, 1968년부터 엠덴의 묘지 예배당에 있다가 마르틴 테어 하제보르크의 전면 점검을 거쳐 2004년 10월 2일 이곳에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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