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s Rathaus Hattingen, 독일 하팅겐의 목조 옛 시청사
옛 시청은 운터마르크트에 있는 목조 건물로 15세기 전반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1420년경 루르 사암으로 지어진 아래층은 지붕이 있는 육류 시장으로 쓰였고, 1576년에는 목조 2개 층이 증축되어 그 연도가 파사드에 새겨져 있습니다. 지상층의 아치 통로는 운터마르크트와 교회 광장을 연결하며 양쪽에 옛 감옥방이 남아 있습니다.
1420년경 이 자리에는 루르 사암으로 지은 지붕 있는 육류 시장이 있었다. 1576년 목조 골조의 2개 층이 증축되었고 그 연도가 정면에 새겨졌으며, 건물은 시청이 되었다. 18세기 말에는 큰 창문과 회벽 외관, 우진각 지붕이 더해졌고 1층에는 감옥방이 딸린 아치 통로가 만들어졌다. 1910년 행정부가 이전했고, 전후에 시작된 복원은 1993년에 끝났다.
이 건물은 알테스 라트하우스라고 불리지만 1420년경부터 지붕이 있는 육류 시장으로 쓰였고 1576년에 시청이 되었으며, 그 연도가 정면에 새겨져 있습니다. 1993년 복원이 끝난 뒤로는 지역 미술 협회 쿤스트페어아인의 갤러리가 들어서 전시를 열고 있습니다.
옛 시청사는 운터마르크트 9번지에 있으며, 1층 통로가 운터마르크트와 키르히플라츠를 이어 주어 건물 안을 걸어서 지나갈 수 있습니다. 현재는 미술협회(Kunstverein)의 갤러리가 들어서 있어, 관람은 시청의 고정된 시간이 아니라 전시 개막 일정에 맞춰야 합니다.
파사드에는 1576이라는 연도가 적혀 있으며, 이 해에 건물이 목골조로 2개 층 증축되었음을 보여줍니다. 18세기 말 개보수로 박공지붕이 우진각지붕으로 바뀌었고, 1층에는 양옆에 감옥방을 둔 아치형 통로가 만들어져 운터마르크트와 교회 광장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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