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s Rathaus, Regensburg, 독일 바이에른주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시청사
알테스 라트하우스는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시청사로, 고딕 양식의 요소와 서로 다른 시기에 발전한 여러 연결된 구조물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복합 단지는 방어 탑, 대형 홀 건물, 주거 구역을 포함하며, 이들이 함께 큰 안뜰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13세기와 14세기에 통합된 상인 주택들의 조합에서 성장했으며, 이후 행정 중심지로 변모했습니다. 1663년 이후 정치 대표들의 회의 장소가 되면서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탑의 첨두 아치문에는 도시의 열쇠와 슈츠 운트 트루츠라 불리는 갑옷 입은 반신상 두 개가 라이히스잘로 오르는 계단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뜰에는 레오프란트 힐머가 1661년에 만든 베누스브루넨이 있습니다. 안뜰의 다른 조각상들은 1632년 완공된 드라이팔티히카이츠교회의 문을 위해 제작되었으나 너무 커서 그곳에 놓을 수 없었습니다.
관광 안내소는 라이히스잘 건물 1층, 노이에 바크가세 쪽 출입구에 있다.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포르탈바우에서 시작되며 석상 '슈츠 운트 트루츠'가 양옆을 지킨다. 박물관 전시실과 지하 감옥방은 이 위층에서 이어진다.
위층으로 오르는 계단은 도시의 방어 의지를 상징하는 '슈츠 운트 트루츠'라는 이름의 높은 석상 두 개가 지키고 있다. 그 아래 후기 고딕 양식의 첨두 아치문에는 도시의 열쇠가 새겨져 일찍부터 레겐스부르크의 상징이 되었으며, 1942년 전쟁 발발 시 폭격 피해를 막기 위해 벽돌로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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