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ter at Potsdamer Platz, 베를린 미테 지구에 있는 뮤지컬 극장 겸 영화관
포츠담 광장 극장은 마를레네 디트리히 광장에 있는 뮤지컬 극장으로, 건축가 렌초 피아노의 설계로 1998년 10월 2일에 완공되었다. 유리와 금속 틀의 파사드는 깊은 지붕 캐노피 아래 솟아 있고, 입구는 열주 뒤로 들어가 있다. 조명 간판에는 "Berliner Palast"와 "THEATER AM POTSDAMER PLATZ"라고 적혀 있다. 객석은 1,754석으로 독일에서 가장 큰 극장 가운데 하나이다.
건축가 렌초 피아노가 설계한 마를레네 디트리히 광장의 건물은 1998년 10월 2일 완공되어 1999년 6월 5일 1,754석 규모의 뮤지컬 극장으로 문을 열었다. 첫 작품인 《노트르담의 꼽추》는 브로드웨이나 런던 웨스트엔드가 아닌 베를린에서 초연된 디즈니 작품이었다. 운영사 스텔라 엔터테인먼트가 파산한 뒤 2002년 7월 스테이지 엔터테인먼트 저머니가 극장을 인수했다. 2000년 베를리날레 이후 매년 2월에는 베를리날레 팔라스트라는 이름으로 쓰인다.
매년 2월이면 이 극장은 '베를리날레 팔라스트'라는 이름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개막작 상영과 시상식을 맡으며, 상영 중인 뮤지컬의 무대 장치는 철거되고 객석은 영화관으로 바뀝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프리드리히슈타트팔라스트에서 옮겨온 골데네 헤네 상 시상식도 이곳에서 열렸습니다.
극장은 마를레네 디트리히 광장에 있어 포츠담 광장 역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2월 베를리날레 기간에는 공연장 이름이 '베를리날레 팔라스트'로 바뀌고, 상연 중인 뮤지컬의 무대 장치를 철거해 영화 상영 설비를 설치하므로 연중 다른 때와 프로그램이 다릅니다. 객석은 1754석입니다.
2000년부터 매년 2월이면 극장은 '베를리날레 팰라스트'가 되어 상연 중인 뮤지컬의 무대 장치를 철거하고 개막작 상영과 시상식을 위해 객석을 영화관으로 바꾼다. 렌초 피아노가 설계한 건물은 1999년 6월 5일 1,754석 규모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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