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rium Uetersen, 독일 위터젠에 있는 식물원 및 장미 정원.
로자리움 위터젠은 크고 작은 두 뮐렌타이히 연못을 둘러싼 7헥타르 남짓한 부지에 조경가 베르톨트 토르멜렌이 장미 육종가 마티아스 탄타우, 빌헬름 코르데스, 크라우제와 함께 설계한 엄격한 기하학적 배치로 펼쳐진다. 900종 이상, 약 3만 5천 그루의 장미를 기르며 덩굴장미와 줄기장미에 중점을 둔다. 큰 연못은 호흐차이츠인젤 섬으로 나뉘고 양쪽 기슭에서 다리로 건널 수 있다. 정원에는 가든 카페, 레스토랑, 호텔이 있다.
이 정원은 조경가 베르톨트 토르멜렌에 의해 1929년에서 1934년 사이에 설계되었으며 1934년에 공식적으로 개장했습니다. 그 창설은 마을의 700주년 기념과 맞물려 이곳을 장미 육종의 주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정원이나 도시의 이름을 딴 장미 품종이 여럿 있다. 분홍 덩굴장미 '로자리움 우테르젠'(코르데스, 1977)과 그 변이종 '우테르젠스 로젠쾨니긴', '우테르젠스 로젠프린체신'(2009년 도입), 크림색 덩굴장미 '우테르제너 클로스터로제'(에버스/탄타우, 2006)가 그것이다. 공원에는 가든 카페와 레스토랑, 호텔이 있고, 큰 뮐렌타이히의 혹차이츠인젤은 결혼식 장소로 쓰인다.
많은 장미 화단에는 품종, 육종가, 원산지를 설명하는 정보 표지판이 있어 방문객이 개별 식물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정원 전체에 접근 가능한 산책로가 있으며, 장미가 피는 따뜻한 계절에 방문하기 가장 좋습니다.
호흐차이트 섬이라고 불리는 섬이 큰 연못 중앙에 있으며 두 개의 다리로 정원 양쪽과 연결됩니다. 이 작은 섬은 방문객이 공간을 이동하는 경험을 바꾸는 예상치 못한 초점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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