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sian Chapel, Bad Homburg, 독일 바트홈부르크의 동방 정교회 교회
러시아 예배당(모든 성인 교회)은 바트홈부르크 쿠어파르크 남쪽 카이저프리드리히 산책로에 있는 붉은 벽돌 정교회 건물로, 1896년부터 1899년까지 레온티 베누아의 설계와 루이 야코비의 감독 아래 지어졌다. 16세기 러시아 교회 양식을 따라 팔각형 드럼 위에 금빛 양파 돔과 십자가가 올라가 있고, 파사드에는 금빛 프리즈와 러시아 쌍두독수리 타일이 장식되어 있으며, 입구 현관에는 손으로 그리지 않은 구세주 모자이크가 있다. 내부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져온 단층 참나무 성화벽이 있고 아연 도금 철판에 유화로 그린 여섯 성화와 부활한 그리스도를 그린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예배당은 1896년부터 1899년까지 상트페테르부르크 건축가 레온티 베누아(피터 유스티노프의 할아버지)의 설계로 건축관 루이 야코비의 감독 아래 지어졌다. 1896년 10월 16일 차르 니콜라이 2세와 차리나 알렉산드라가 참석한 가운데 주춧돌이 놓였고, 1899년 9월 22일 두 사람 없이 봉헌식이 열렸다. 이전에는 이 자리에 나중에 바트나우하임으로 옮겨진 염수 증발 시설이 있었다.
이 성당은 모든 성인에게 봉헌되었으며 1899년 니콜라이 2세와 알렉산드라의 ‘거룩한 대관식 기념’으로 축성되었다. 예배는 독일어와 교회 슬라브어로 드려지며, 본당은 러시아 해외 정교회에 속해 프랑크푸르트-하우젠의 성 니콜라이 본당에 소속되어 있다. 로즈우드 성화벽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왔고 그 여섯 성화는 아연 도금 철판에 유채로 그려졌다.
예배당은 바트홈부르크 쿠어파르크 남쪽, 카이저프리드리히 산책로에 있으며 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입니다. 예배는 독일어와 교회 슬라브어로 드려지고, 1981년 정기 예배가 재개된 뒤로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이므로 방문 전에 교구의 최신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 정원은 60명입니다.
러시아 쌍두독수리가 그려진 유약 타일과 바닥 타일은 메틀라흐의 Villeroy & Boch사가 만들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져온 참나무 단층 성화벽의 여섯 성화는 아연 도금 철판 위에 유채로 그려졌다. 상좌의 스테인드글라스에는 부활한 그리스도가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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