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hedral of St Peter, Bautzen, 독일 바우첸에 있는 대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은 바우첸 구시가지의 플라이슈마르크트에 있는 고딕 양식의 홀 교회로, 밝은 석재, 가파른 어두운 기와지붕, 트레이서리가 있는 높은 첨두아치 창, 돌 버트레스를 갖추고 있다. 83미터 높이의 탑에는 가느다란 어두운 첨탑이 얹혀 있고, 녹색으로 산화된 구리 지붕이 본체에 이어진다. 내부는 축이 크게 꺾여 있고 좌우가 비대칭인데, 이는 두 번째 탑이 계획되었으나 지어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곳에는 1000년경 첫 교회가 있었고, 1217/18년경 성 베드로 참사회가 설립되었으며 1221년 6월 24일 성가대석이 봉헌되었습니다. 현재의 홀 교회당 형태는 1430년에 갖추어졌고 1456/63년에는 남쪽에 네 번째 신랑이 증축되었습니다. 1634년 도시 화재 후 내부는 바로크 양식으로 다시 꾸며졌고 1664년에는 탑에 바로크 지붕이 올려졌습니다.
1524년부터 가톨릭과 루터교가 이 대성당을 함께 사용하여 독일 최초의 동시 사용 교회가 되었습니다. 1543년 시의회와 대성당 참사회 간의 계약으로 성가대석은 가톨릭 예배에, 신랑은 개신교 예배에 배정되었고, 경계는 레트너 격자에 있었으며 그 격자가 오늘날까지 구분을 표시합니다.
대성당은 구시가지의 플라이슈마르크트, 시청 맞은편에 서 있다. 높이 83m의 탑은 일부 주말에 전망대로 개방되며, 238계단을 오르면 탑지기 방 위 약 53m 높이의 전망층에 닿는데, 이곳은 시에서 일반에 공개된 가장 높은 지점이다. 탑 외부의 리프트는 탑지기가 장본 것을 끌어올리는 데 쓰인다.
탑에는 탑지기가 장본 것을 끌어올리는 외부 리프트가 있고, 2014년 기준으로도 탑지기가 탑 안에 살았습니다. 높이 83m의 탑은 일부 주말에 개방되며, 238계단을 오르면 약 53m 높이의 전망층에 닿는데, 이는 시에서 일반에 공개된 가장 높은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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