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uzkirche, 독일 드레스덴 알트마르크트 광장에 있는 루터교 교회
크로이츠키르헤는 드레스덴 알트마르크트에 있는 루터교 교회로, 작센주에서 가장 큰 교회 건물입니다. 서쪽 탑은 높이 92미터이며, 녹색 구리 양파형 지붕과 파란 문자판의 시계가 있습니다. 내부는 밝은 회색 돌로 된 높은 신랑으로, 둥근 기둥 위의 첨두 아치와 리브 볼트가 이어지며, "Turmbesteigung CD-Verkauf"라고 적힌 표지판이 있습니다.
12세기부터 드레스덴 시장 남동쪽 모퉁이에 로마네스크 양식의 바실리카가 있었고, 바벤베르크의 콘스탄체가 기증한 십자가 유물을 위한 측면 예배당이 1319년에 기록되었으며 1388년 성십자가에 봉헌되었다. 1401년부터 고딕 홀 교회로 개축되었고 1491년 화재로 소실되어 1499년부터 콘라트 플뤼거의 지휘로 재건되었다. 1760년 프로이센 포격으로 고딕 성가대석이 파괴되었고, 요한 게오르크 슈미트가 1764년 바로크 재건의 주춧돌을 놓았으나 1765년 서쪽 부분이 붕괴하자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크룹자키우스가 자문을 맡았고 1792년에 봉헌되었다.
이곳을 본거지로 하는 소년 합창단 크로이츠호어는 '크로이츠칸토어'라는 악장이 이끌며, 2022년부터 마르틴 레만이 종교개혁 이후 28대 악장을 맡고 있습니다. 합창단은 예배에서 노래하며, 이 교회는 작센 복음루터교회 감독의 설교 교회이기도 합니다. 내부의 'Turmbesteigung CD-Verkauf' 표지는 탑 등반과 CD 판매를 알립니다.
교회는 방문객을 환영하며 드레스덴의 역사적 중심지를 조망할 수 있는 탑으로의 접근을 제공합니다. 일년 내내 정기적으로 콘서트와 오르간 연주가 열려 내부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탑에는 1899년 아폴다의 프란츠 실링이 주조한 다섯 개의 종이 세 개 층에 나뉘어 걸려 있으며, 가장 큰 종은 에르푸르트 대성당의 글로리오자를 본떠 만들었다. 15분과 정각을 알리는 두 개의 낫 종은 1787년에 제작되었다. 신랑 오른쪽 아래의 "Turmbesteigung CD-Verkauf" 표지는 탑 등반과 CD 판매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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