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Stephan's Cathedral, Passau, 독일 파사우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
성 슈테판 대성당은 길이 약 100미터의 바로크 교회로, 1662년 화재 이후 카를로 루라고의 설계로 1668년부터 1693년까지 지어졌으며 후기 고딕 양식의 동쪽 끝만 남았다. 서쪽 정면의 두 탑은 1896년에 팔각형 상층부와 신바로크 양식의 구리 돔이 추가되었고, 굽은 박공 뒤로는 녹색 돔을 얹은 교차부 탑이 솟아 있다. 조반니 바티스타 카를로네가 장식하고 카르포포로 텐칼라가 프레스코를 그린 내부는 알프스 북쪽에서 가장 큰 바로크 교회 내부 공간이다.
1662년 화재로 이전 대성당이 소실되어 후기 고딕 양식의 동쪽 끝만 남았다. 주교 벤체슬라우스 그라프 툰은 1668년부터 1693년까지 재건을 명했고, 설계는 카를로 루라고, 내부 장식은 조반니 바티스타 카를로네, 프레스코는 카르포포로 텐칼라가 맡았다. 서쪽 탑의 팔각형 상층부와 신바로크 양식 돔은 1896년에 추가되었다.
대성당은 성 스테파노에게 봉헌되었으며, 985년 내진 축성일인 8월 5일이 오랫동안 그의 축일로 지켜졌으나 오늘날에는 8월 3일에 봉헌을 기념한다. 여덟 개의 종은 남북 탑에서 울리며, 1952년에 주조된 7,550킬로그램의 품머린은 1733년의 슈튀르머린과 함께 남쪽 탑에 매달려 있다.
대성당은 인강과 도나우강 사이 구시가지의 가장 높은 지점, 강 위 13미터에 서 있다. 바로크 서쪽 정면은 동고딕 동쪽 후진과 마찬가지로 돔플라츠를 향한다. 주 출입구는 굽은 박공 아래의 어두운 문이며, 오르간석은 신랑 안에 있다.
이 대성당에는 17,000개 이상의 파이프와 수백 개의 스톱을 갖춘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 오르간 중 하나가 있습니다. 이 오르간은 여러 콘솔에서 작동되며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을 끌어들이는 기술적 성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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