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tthäuskirche, 독일 베를린 미테에 있는 로마네스크 부흥 양식의 교회 건물
성 마태오 교회는 각기 고유의 박공과 맞배지붕을 가진 같은 높이의 세랑으로 이루어진 벽돌 교회로, 라테노프의 보르히만 벽돌 공장에서 만든 노란색과 붉은색 띠무늬 벽돌을 사용했다. 북쪽에서는 열린 울림 아치가 있는 가느다란 사각 탑이 중앙랑을 마감하고, 남쪽에서는 각 랑이 창이 없는 후진으로 끝난다. 설계는 북이탈리아 로마네스크 양식을 본떴다.
1843년 10월 5일 설립된 교회 건축 협회가 건립을 맡았고,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가 1844년 1월 27일 건축 허가를 내렸으며, 건축가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슈튈러가 헤르만 알렉산더 벤첼의 협력으로 북이탈리아 로마네스크 양식을 본떠 설계했다. 1846년 5월 17일 봉헌되었다. 1931년 11월 15일 디트리히 본회퍼가 이곳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전쟁으로 손상된 건물은 1956년부터 1960년까지 위르겐과 파울 에머리히의 지휘로 외관이 재건되었다.
이 교회는 콘서트와 미술 전시회 장소로도 사용되며, 전통적인 예배 외에도 현대 문화 행사에 관심이 있는 방문객을 끌어들입니다. 종교적 기능 외에도 이 공간은 베를린에서 문화 교류의 중요한 만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교회는 베를린 미테 지역의 대중교통 역 근처에 있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정기 예배에 참석하거나 가이드 투어를 통해 건축적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벽돌에는 라테노프의 보르히만 벽돌 공장 각인이 찍혀 있고, 이 교회는 관례와 달리 동쪽으로 향하지 않는다. 기증된 땅에 맞춰 긴 축이 남북으로 이어진다. 가느다란 탑이 지금의 꼭대기를 얻은 것은 1987/1988년 기젤라 브라이트링이 설계 경연에서 승리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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