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dstedt Castle, 포츠담에 있는 신고전주의 궁전
린트슈테트 성은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 치하인 1858년부터 1861년까지 지어진 후기 신고전주의 건축물이다. 본관, 벨베데레가 얹힌 탑, 높은 외부 계단을 갖춘 신전 모양의 부속 건물로 이루어진다. 열주랑이 건물과 린트슈테터 쇼세를 잇고, 각 부분은 이질적으로 보이며 건축주의 이탈리아 고전주의에 대한 동경을 반영한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는 1828년 폰 뷜로 가문에서 린트슈테트 영지를 사들였고, 이곳은 잉어 양식에 쓰여 연못 흔적이 남아 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는 1832년부터 고대풍 별장을 구상하며 100점이 넘는 도면을 그렸으나 최소한의 안만 시공되었다. 동생이자 후계자인 빌헬름 1세가 건물을 완성했으며, 자료는 1858~1861년, 러시아어 문서는 1858~1860년으로 적는다.
린트슈테트라는 이름은 1828년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가 사들인 폰 뷜로 가문의 영지에서 비롯되었다. 궁전은 1858년부터 1861년까지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 치하에서 지어졌으며, 왕은 직접 100점이 넘는 도면을 계획에 보탰다. 탑, 벨베데레, 신전 모양의 부속 건물로 이루어진 잡다한 구성은 이탈리아 고전주의에 대한 왕의 동경을 보여 준다. 페터 요제프 렌네가 정원을 설계했고, 언덕 위에서 신궁전의 돔이 보인다.
성은 신궁전에서 북서쪽으로 약 800미터, 린트슈테터 쇼세에 접한 언덕 위에 있다. 2025년 가을부터 브란덴부르크주 법의학 연구소에 넘겨져 강의실과 세미나실을 갖춘 행정 본부로 개조될 예정이므로 일반 공개는 보장되지 않는다. 페터 요제프 레네가 설계한 정규식 정원은 건물과 별도로 자리한다.
가장 잘 알려진 후대 거주자는 참모총장 에리히 폰 팔켄하인으로, 1918년에 상속 임대권을 받아 1922년 이곳에서 사망했고 그의 가족은 1944년까지 머물렀다. 전 국방군 장관 겸 내무장관 빌헬름 그뢰너는 1934년부터 이 저택에 살다가 1939년 5월 3일 이곳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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