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sburg Cathedral,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 있는 가톨릭 대성당
아우크스부르크 대성당은 113×40미터의 붉은 벽돌 교회로, 62미터 높이의 두 탑이 구리 첨탑으로 끝난다. 정면 파사드는 없으며 서쪽 끝은 익랑과 후진으로 닫히고, 동쪽에는 1356년부터 높은 고딕 성가대석이 증축되었다. 신랑 양옆으로 이중 측랑이 놓이고, 1356년의 남쪽 포털에는 성모의 생애와 사도들의 부조가 있다.
현재의 건물은 1065년경 하인리히 3세 주교에 의해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331년에서 1431년 사이에 대규모 고딕 양식 개조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성가대석이 재설계되었습니다.
대성당은 성모 마리아의 방문을 기리는 곳이다. 북쪽 익랑에는 1488년에 시작되어 근대까지 이어진 아우크스부르크 주교들의 초상화 연작이 걸려 있다. 신랑 기둥에는 1493년 한스 홀바인(대)이 그린 마리아의 생애를 담은 네 점의 그림이 있다.
대성당은 아우크스부르크 시내에 있으며, 중앙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건물은 방문객을 맞이하며,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가이드 투어도 운영됩니다.
남쪽 고측창에는 11세기 말에서 12세기 초의 스테인드글라스 다섯 점이 남아 있어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것에 속한다. 예언자 다윗, 요나, 다니엘, 모세, 호세아를 그렸으며 본래 더 큰 연작의 일부였을 수 있다. 한때 남쪽 성가대 포털에 있던 35개의 부조 패널이 달린 11세기 청동문은 지금 대성당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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