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ischeibenhaus, 독일 슈타트미테에 있는 인터내셔널 스타일의 고층 빌딩
드라이샤이벤하우스는 독일 슈타트미테에 있는 높이 94미터의 고층 빌딩으로, 높이가 다른 세 개의 평행한 직사각형 슬래브가 여러 교차점에서 만나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세 개의 유리로 된 덩어리는 주변 거리 위로 솟아올라, 겹쳐진 투명한 평면들의 독특한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건설은 1957년 Phoenix-Rheinrohr AG의 본사로 시작되어 독일의 경제 회복 기간인 1960년에 완공되었습니다. Helmut Hentrich와 Hubert Petschnigg는 이전에 파괴된 지역에서 모더니즘 건축을 재정의할 목적으로 이 건물을 설계했습니다.
이름은 각각 폭 약 8.5m인 평행한 세 개의 직립 판재에서 비롯되었으며, 철강 슬래브를 연상시킨다. 가운데 판재가 96m, 26층으로 가장 높다. 피닉스-라인로어 사의 총책임자 프리츠-아우렐 괴르겐을 따라 초기에는 ‘프린츠 아우렐의 피라미드’라 불렸다. 2015년 12월부터 1층의 옛 전화 교환실에는 레스토랑 ‘피닉스’가 들어서 있다.
세 개의 슬래브는 서로 어긋나 있으며 폭이 약 8.5m에 불과하고, 가운데 슬래브는 26층입니다. 통행용 복도는 슬래브 사이의 이음새에, 엘리베이터와 위생 시설은 슬래브가 겹치는 부분의 코어에 있습니다. 건물은 호프가르텐 옆 드라이샤이벤하우스 거리에 있으며 구스타프 그륀트겐스 광장의 샤우슈필하우스 맞은편에 있습니다. 2층 로비와 옥상 테라스는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습니다.
이 건물은 옥상 테라스를 추가한 리노베이션을 거쳐 2015년 MIPIM 최우수 재건축상을 수상했습니다. 리노베이션된 공간은 현재 35,000제곱미터(약 377,000제곱피트)의 사무실 면적을 제공하며, 원래의 세 부분으로 된 형태를 모두 보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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