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dwigskirche, 뮌헨 막스포어슈타트 지역에 있는 교구 및 대학 교회
루트비히 교회는 루트비히슈트라세에 있는 길이 60미터, 너비 20미터의 둥근아치양식 교회로, 프리드리히 폰 게르트너가 1829년부터 짓기 시작해 1844년에 완공했다. 밝은 석재 파사드에는 높이 71미터의 탑 두 개가 있고, 가파른 지붕은 노랑·파랑·초록 유약 타일을 마름모꼴로 배열해 덮었다. 내부는 별이 그려진 푸른 천장의 삼랑식 공간이 주제단으로 이어지며, 그 위에는 페터 폰 코르넬리우스의 「최후의 심판」 프레스코(높이 62피트, 너비 38피트)가 있다.
바이에른의 루트비히 1세는 자신의 재산에서 10만 굴덴을 출연하면서 프리드리히 폰 게르트너가 설계하고 1829년 8월 25일 그의 축일인 날에 주춧돌을 놓을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뮌헨 시의회는 1828년 4월 5일 계획을 부결했으나 국왕이 대학 이전을 언급하자 물러섰습니다. 공사는 1832년 중단되었다가 1835년 재정 합의 후 재개되었고, 1844년 9월 8일 로타어 안젤름 폰 게프자텔 대주교가 성당을 축성했습니다.
이름은 개인 재산에서 10만 굴덴을 기부하고 1829년 8월 25일 자신의 축일인 날에 주춧돌을 놓은 루트비히 1세 국왕에서 비롯되었다. 1845년 5월 17일에는 독일 최초의 빈첸시오 회의가 이곳에서 창립되었다. 1948년부터 1963년까지 이곳에서 설교한 신학자 로마노 과르디니의 유해는 1997년부터 교회에 안치되어 있다.
성 루트비히 교회는 루트비히 거리 20번지, 셸링 거리가 시작되는 지점에 있으며 U3·U6 노선 Universität역에 전용 출구가 있습니다. 정문은 두 탑 사이의 반원 아치 아래에 있고, 신랑은 길이 60미터, 너비 20미터이며 끝에 제단 프레스코화가 있습니다. 현역 대학 본당이므로 관람보다 예배가 우선입니다.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유약 타일을 마름모꼴로 배열한 지붕은 프리드리히 폰 겔트너가 처음 계획한 모자이크 장식을 재현한 것으로, 2007년에서 2009년 사이 지붕을 다시 덮을 때에야 실현되었다. 높이 71미터의 두 탑에는 루트비히 1세 가문의 수호성인 이름을 딴 종이 각각 여섯 개씩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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