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er Sand, 독일 북해의 등대
로터 잔트 등대는 높이 52.5미터로, 베저강 하구의 북해에 서 있다. 원통형 기초는 썰물 때 수면 위로 1.5미터 솟아 있고, 그 위의 탑은 원뿔형으로 가늘어지며 검은 기단 위에 흰색-빨간색-흰색-빨간색-흰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입구는 가장 낮은 흰색 띠의 아래쪽 가장자리에 있다. 내부는 창고, 침실, 석탄 난로가 있는 주방, 세 개의 돌출창이 있는 업무실을 거쳐 등실 주위 발코니로 이어지지만, 더 높은 돌출창이 한 바퀴 도는 길을 막는다.
1885년에 건설된 이 등대는 강철 케이슨 기초를 사용하여 북해 바닥에 직접 건설된 최초의 건물입니다. 이 건설 방법은 19세기 해양 공학의 주요 발전을 나타냈습니다.
탑의 다섯 개 페인트 띠는 내부의 다섯 층을 표시하며, 입구는 가장 낮은 흰색 띠의 아래쪽 가장자리에 있다. 북서, 남, 북동을 향한 세 개의 돌출창에는 예전에 보조등이 있었고, 가장 높은 돌출창은 지금도 발코니를 한 바퀴 돌 수 없게 막고 있다. 2010년에는 독일 토목공학의 역사적 랜드마크로 지정되었다.
등대는 브레머하펜 항구에서 배로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동 시간은 기상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여름철에는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해양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발코니는 등명기를 완전히 둘러싸지 않으며, 세 개의 돌출창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 한 지점에서 통로를 막아 한 바퀴 도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 돌출창에는 예전에 북서·남·북동 방향의 보조등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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