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fkirche Hohenkirchen, 독일 호엔키르헨의 벽돌 교회
호엔키르헨 교구 교회는 고딕 벽돌 교회로, 서쪽의 네모난 탑은 벽돌 쌓기가 끝나지 않아 기와로 된 우진각 지붕이 미완성 탑 위에 얹혀 있다. 신랑에는 버트레스 역할을 하는 벽으로 나뉜 세 쌍의 측면 예배실, 살짝 들어간 다각형 성단, 벽돌 기단과 17~18세기 목골조 상층을 갖춘 남쪽 출입 현관이 있다. 내부는 탑의 한 베이와 신랑의 네 베이가 교차 늑골 볼트로 덮여 있다.
현재의 교회는 이 자리에 세워진 두 번째 건물로, 15세기에 지어졌으며 최근의 연륜연대 분석에 따르면 아마도 14세기 말에 이미 세워졌을 것이다. 이곳의 교회는 1230년경 라체부르크 십일조 등록부에 처음 언급되었고 중세에는 라체부르크 교구에 속했다. 혼케르켄이라는 이름은 주교의 명령으로 교회가 지어질 때 생겨났으며 1260년 문서에 기록되었다. 신랑은 1988~1989년에, 현관은 2003년에 복원되었다.
이 교회는 오랫동안 마을 생활의 사회적 중심지 역할을 해 왔으며 오늘날에도 호엔키르헨의 성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가 함께 모이고 지역 전통이 유지되는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교회는 마을 위 빙퇴석 능선에 서 있어 서쪽 탑과 기와지붕이 멀리서도 보인다. 남쪽 출입 건물은 벽돌 기단 위에 17~18세기의 목골조 상층을 얹고 있으며 계단식 포털로 들어간다. 신랑은 1988~89년에, 전실은 2003년에 복원되었고 그때 지열 바닥 난방이 설치되었다.
서쪽 탑은 완성되지 못했다. 벽돌 벽체는 처마 아래에서 갑자기 끝나고, 우진각 지붕은 건축 당시부터 올려져 있었다. 처마 아래에서 끊기는 맹아치들은 훨씬 높은 탑이 계획되었음을 보여준다. 내부에서는 12개의 스테인드글라스 중 9개를 뤼베크 유리공예학교의 도제들이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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