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estrian statue of Charles IV., 체코 카를로비 바리에 있는 기마상.
카를 4세 기마상은 디바델니 광장에 있는 높이 5.6미터의 강철 기념물로, 두께 10밀리미터의 강판 280장을 레이저로 절단해 층층이 용접하여 조립했습니다. 받침대는 56개의 라멜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촘촘한 강판 격자가 성 바츨라프 왕관 부분에서 빛을 통과시킵니다. 작품의 무게는 약 30톤으로 추정됩니다.
구상은 카를 4세 탄생 700주년이던 2016년 카를로비 바리 로타리클럽과 시립 미술관이 시작했다. 2017년 공모에서 미할 가브리엘의 안이 뽑혔고, 미하엘 가브리엘과 함께 트루트노프의 카스페르 코보에서 5년에 걸쳐 제작되었다. 2022년 5월 7일 제665회 온천 시즌 개막에 맞춰 도시 창건자를 기리는 네 번째 기념물로 제막되었다.
이 조각상은 카를로비 바리에서 카를 4세를 기리는 네 번째 기념물이다. 1739년의 첫 조각상은 시립 도서관 정면에 있고, 요제프 막스의 두 번째 조각상은 1858년 장 드 카로 정원에서 공개되었으며, 오타카르 슈베츠의 세 번째 조각상은 1955년에 만들어졌다. 2022년 작품은 로타리 클럽과 미술관이 주도하고 공개 모금으로 자금을 마련했으며, 내부에는 기부자 명단과 양해각서, 신문을 담은 용기가 놓였다.
기념물은 온천 근처 중앙 광장에 있으며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야외에 설치되어 언제든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각 내부에는 기증자 명단, 카를로비 바리 시와 카를로비 바리 주의 양해각서, 작은 물건, 일간신문이 든 밀봉 용기가 들어 있다. 작가 미할 가브리엘은 철강이 빛과 어우러지고 슬랫이 관람자를 작품 주위로 걷게 만든다고 말했다. "나는 조각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관람자를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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