Саньшаньмяо, 중국 베이징시 스징산구에 있는 불교 사원.
삼산암(三山庵)은 베이징 스징산구 바다추 공원에 있는 작은 한전불교 사찰로, 바다추의 세 번째 처소이다. 북동쪽을 향한 사합원으로, 삼간 산문전, 양쪽에 이방을 둔 오간 정전, 동서 배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문전에는 ‘三山菴’ 편액과 ‘翰墨因缘旧,烟云供养宜’ 대련이 걸려 있다.
삼산암은 금나라 천덕 3년(1151년)에 창건되었다는 전승이 있으나, 1936년 베이핑시 사묘등기표에는 당대에 세워져 건륭 28년(1763년)에 중건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현존 건물은 청대의 것입니다. 유비, 관우, 장비의 상 때문에 삼성암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이 사원은 과거 이곳에서 숭배되던 『삼국지연의』의 의형제 유비, 관우, 장비를 따라 삼성암이라고도 불린다. 산문전에는 2010년부터 재신 관공, 조공명, 비간의 상 세 개가 모셔져 있다. ‘암’이라는 이름은 사원의 규모가 작음을 보여준다.
지하철 1호선을 타고 핑궈위안 역에서 내린 뒤 북쪽으로 걸어가면 사원에 도착합니다. 주변은 현대식 건물과 오래된 건물이 섞여 있어 비교적 찾기 쉽습니다.
이름은 '세 산'을 뜻하지만, 이 사찰은 세 봉우리 사이에 있지 않다. 추이웨이산, 줴산, 루스산 사이의 실제 지점은 정궈사와 이 절 사이의 퉁지교 주변이다. 유비, 관우, 장비를 모셨던 데서 삼성암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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