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el Rachel Synagogue, 중국 상하이 징안 구에 있는 역사적인 시나고그
오헬 레이첼 시나고그는 북산시베이루 500번지에 있는 네오바로크 양식의 건물로, 거대한 러스틱 기둥 사이로 들어간 이오니아식 포르티코를 통해 입장한다. 2층 발코니가 둘러싼 예배당은 700명을 수용하며, 벽감에 설치된 토라궤에는 대리석 기둥 사이로 30개의 토라 두루마리가 보관되어 있었다. 건물 면적은 2,182제곱미터이다.
오헬 라헬 회당은 사순 가문의 제이콥 엘리어스 사순 경과 에드워드 엘리어스 사순 경이 1887년 베스 엘 회당을 대체하여 건립했습니다. 1920년 3월에 문을 열었고 1921년 1월 23일 랍비 W. 히르시가 봉헌했습니다. 1941년 일본 점령 후 마구간으로 사용되었고 1952년에 압수되었습니다. 1998년 복원 후 1999년 9월에는 1952년 이후 처음으로 로시 하샤나 예배가 열렸습니다.
이 시나고그는 상하이의 세파르딕 유대인 생활의 중심지 역할을 했으며, 부지 안에는 도서관, 의식 목욕탕, 학교, 스포츠 시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추가 시설은 이 공동체가 이 모임 장소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를 반영합니다.
이 건물은 주요 유대인 명절과 특별한 행사에 문을 열지만, 방문하려면 지역 당국을 통해 사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내부를 보려면 제한된 시간에만 가능하므로 미리 계획하세요.
이 회당은 난민을 수용한 적이 없습니다. 1943년 일본 점령군은 이곳을 마구간으로 바꾸었고, 상하이 유대인의 대부분은 산시베이루에서 멀리 떨어진 훙커우 게토에 갇혀 있었습니다. 대리석 기둥 사이의 토라궤에는 두루마리 30권이 보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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