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gpai Gosum, 네팔 솔루쿰부와 중국에 걸쳐 있는 산봉우리.
낭파이 고숨은 네팔과 중국 국경을 따라 뻗은 마할랑구르 히말 산맥에 있는 해발 7350미터의 봉우리입니다. 이 산은 전체적으로 가파른 암벽과 빙하로 덮인 사면을 보여줍니다.
첫 등정은 1986년에 이루어졌으며, 일본인 등반가 4명이 도전적인 루트를 통해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이 초기의 성공은 이 지역의 잘 알려지지 않은 봉우리들도 도달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산의 다른 이름인 파상 라무 출리는 에베레스트 정상에 도달한 후 하산 중 사망한 최초의 네팔 여성을 기리는 것입니다.
등반가들은 네팔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수수료는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등반에는 고산 등반 경험과 빙하 지형에 적합한 장비가 필요합니다.
2009년, 스위스 등반가들이 '후크 오어 크룩'이라는 루트를 통해 남벽 첫 등반을 완료했습니다. 이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등반은 이 봉우리가 원정대에게 여전히 새로운 도전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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