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arepa's Cave, 중국 티베트 냐람에 있는 불교 명상 동굴
밀라레파 동굴은 남카딩 동굴이라고도 하며, 중국-네팔 우정 도로 아래, 마창 강 위의 비탈, 냐람 북쪽 11킬로미터의 강카 마을에 있다. 동굴을 둘러싼 냐낭 펠계 링 수도원은 마을을 지나 내려가는 길로 이르며, 집회당에는 높이 7피트의 석가모니 불상이 있다. 동굴은 수도원 현관에서 들어간다.
밀라레파(약 1052~1135)는 11세기에 이 동굴에서 생애의 많은 세월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동굴을 둘러싸고 세워진 냐낭 펠계 링 사원은 원래 카규파였으나 5대 달라이 라마에 의해 겔룩파로 개종되었고, 이후 라사의 세라 사원에 소속되었다. 1970년대에는 중국 정부의 자금으로 네팔의 예술가와 장인들이 동굴과 사원을 복원했다.
동굴을 둘러싼 사원은 카규파였으나 5대 달라이 라마에 의해 겔룩파로 개종되었고 이후 라사의 세라 사원에 소속되었다. 순례자들은 입구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장식한 돌과 향초를 놓는다. 동굴은 두 승려가 성소로 지키며 유리 케이스에 담긴 밀라레파 상이 있다.
도로변에서 난 길이 강카 마을과 비탈을 지나 동굴을 감싼 곰파로 이어지며, 동굴은 수도원의 현관을 통해 들어간다. 이곳은 냐람에서 북쪽으로 11킬로미터, 중국-네팔 우의도로 아래, 마창 강 위에 있다. 두 승려가 동굴 성소를 지키므로 예배 장소에 맞는 복장과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동굴 안에는 밀라레파의 앉은 자세 흔적과 레충파를 위해 천장을 받칠 때 생긴 손자국 외에 세 번째 흔적이 있습니다. 수호신 슈리데비의 노새 발굽 자국으로 여겨지는 이 흔적은 전승에 따르면 그녀가 환영 속에서 밀라레파를 찾아왔을 때 남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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